전남 곡성군, 올해 미세먼지 차단숲 등 7개 도시숲 관련 사업 추진

작성일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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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곡성군은 오곡면 폐철도 부지 2ha와 옥과 IC 인근 유휴 부지 0.5ha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숲을 통해 철도와 도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탄소 오염물질을 차단함으로써 대기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국비 12억 5000만원을 포함해 총 25억이 투입된다. 특히 단순히 미세먼지 차단숲에 그치지 않고, 산책이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해 주민들의 편익 향상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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