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 탄소 저감사례 통해 온실가스 감축방안 모색

작성일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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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가득 찬 자동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는 우리나라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13%를 차지한다. 매년 친환경차 보급에 주력하고 있지만 2050년 탄소 중립으로 가기 위해선 부족한 현실이다.

울산MBC(대표이사 전동건)는 25일 오후 11시30분 다큐멘터리 ‘지구를 구하는 수송 작전’(연출 홍상순·촬영 최창원)에서 수송 분야에서 탄소배출을 줄인 프랑스·룩셈부르크 사례를 통해 우리가 나아 갈 방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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