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 인하대서 문 열어

작성일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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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수도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가 20일 인하대 항공우주융합캠퍼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인천시와 인하대는 작년 9월 환경부 공모에서 센터 유치에 성공했으며, 센터는 매년 국비 4억6천만원을 지원받아 미세먼지 저감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진 18명과 사무국 9명 등 27명으로 구성된 센터는 수도권 미세먼지 발생 특성을 분석해 대기오염 우려 지역을 예측하고, 고해상도 오염물질 배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검증하며 국민 건강 피해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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