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모든 지하역사 실내공기질 승강장 등 전광판에 표시

작성일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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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 장덕수 기자] 올해부터 전국 전 지하철 역사의 실내공기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 환경오염 피해지역 주민들은 유해물질 배출 연관성이 규명되기 전이라도 건강검진 및 치료가 우선 실시된다.

환경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환경보건국은 우선 누구나 편안하게 숨 쉬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지하철, 시외버스 등 대중교통차량의 공기질을 파악하기 위해 15개 차량에 측정망을 구축,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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