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미세먼지저감기술개발, 프랑스 연구팀 수상"

작성일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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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 및 공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 경쟁형 연구개발(R&D)인 '서울글로벌챌린지 2021'에서 프랑스의 탈라노 테크놀로지팀이 서울특별시장상인 챌린지 플러스상 수상팀으로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하철 공기질 개선을 위한 혁신기술 개발을 위해 전 세계 10여 개국의 혁신기업, 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95개의 혁신기술과 71개의 연구주제가 각축을 벌였다.

△기술경연(5개팀) △학술경연(14개팀) 등 총 19개팀이 약 1년간의 여정 끝에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과 서울교통공사가 주관하는 '서울글로벌챌린지 2021'은 국제경연이자, 아이디어 교류와 혁신기술 개발‧실증 등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폭넓은 아이디어 교류를 가능하게 만든 '글로벌 오픈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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