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세먼지 좋아지려나?···내년부터 베이징에서 폭죽 사용 금지

작성일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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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국 베이징시 전역에서 폭죽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국내에서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이 줄어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14일 베이징시 ‘불꽃놀이 폭죽 안전관리 업무 조정 판공실’은 2022년 베이징시 폭죽안전관리사업 브리핑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폭죽 터뜨리기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베이징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공안의 허가를 받은 불꽃놀이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전 지역에서 폭죽 사용을 못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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