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첨단장비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집중관리

작성일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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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내년 3월까지인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건설·산업 부문 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

서울시는 드론,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장비로 배출시설 밀집지역을 점검하고 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전체 배출사업장을 집중관리 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소규모사업장 밀집지역과 환경영향평가 대상 대규모 공사장에 대해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드론·이동측정차량 등 첨단 장비를 이용해 오염물질을 측정하고 고농도 오염물질이 발생하는 의심지역을 찾아 단속팀이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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