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2025년까지 '미세먼지·탄소중립' 등 환경분야서 우선 협력키로

작성일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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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중일 3국이 2025년까지 탄소중립과 미세먼지 개선, 순환경제와 생물다양성 회복 등에서 각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분야별 협력방안 논의 하기로 했다.

7일 환경부는 서울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22)'를 열고 동북아의 주요 환경현안과 앞으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야마구치 쯔요시 일본 환경성 장관 등 3국 환경 장관들과 3국 환경부 관계자들 포함해서 50명 이상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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