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물 활용한 항균 공기정화 혁신제품 개발 나선다

작성일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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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물을 활용한 항균·항바이러스 공기정화 혁신제품 개발에 나선다.

대구시는 24일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기계연구원(KIMM), (주)THN과 함께 인체 무해 항균·항바이러스 공기정화 시스템 개발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는다.

국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최대 피해지이자 국내 유일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육성지역인 대구에서 물 관련 신기술·제품의 실증과 상용화를 추진해 관심이 쏠린다.

대구시와 KAIST 컨소시엄의 제안 과제는 지난해 10월 정부 주관의 '2021년 공공수요 기반 혁신 제품 개발·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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