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 고속도로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작성일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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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아포읍 대신리 일원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경부고속도로 인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주거지역 유입을 막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기 위해 조성됐다.

시는 아포읍 대신리 일원 2.1ha에 15억원을 들여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소나무, 대왕참나무, 편백나무 등 20종 1만 7621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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