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소각장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작성일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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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와 익산시가 스스로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공공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겠다고 나섰다.

양 지자체는 30일 전북도, 전북지방환경청과 ‘미세먼지 계절관리 자발적 감축 협약’을 맺고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협약대상 시설은 전주 소각자원센터와 익산 신재생자원센터 등 2곳이다. 이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기간(2021.12.1~2022.3.31), 또는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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