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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맞춤 미세먼지 저감사업’ 공모…15억 지원

작성일
2021-02-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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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저감책을 발굴·시행하기 위해 오는 23일(화)까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21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치구 특화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 자치구 특화사업’은 생활 주변 대기오염원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미세먼지 저감 체감도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는 20개 자치구가 사업을 신청, 1차 서류심사 및 2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서초구, 동대문구, 강남구 등 16개 구가 최종 선정됐다.

서초구는 대기중 미세먼지 포집효과가 뛰어난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마을버스 148대 전면에 부착하여 운영한 결과 5년생 나무 5,691그루에 상당하는 미세먼지 배출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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