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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면 코로나·미세먼지 OUT"…정부가 보증한 '스마트게이트' 상용화 눈앞

작성일
2021-01-2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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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면 코로나·미세먼지 OUT"…정부가 보증한 '스마트게이트' 상용화 눈앞


다음달부터 실생활에서 이용 가능…부천시청 등 가동 예정
애니텍, 정부와 함께 기술 개발…'그린100' 선정도



지난 14일 경기 수원시 '애니텍 기술연구소'에 설치된 '스마트게이트'와 '스마트쉘터' 작동 모습이다. 애니텍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두 제품은 옷이나 몸에 붙어 있을지도 모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를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세계 최초 기술이다.

쉽게 말해 이 문을 통과하면 약 5초 정도면, 몸에 달라붙은 코로나19와 미세먼지가 함께 제거되는 것이다. 미세먼지도 공기청정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거된다.

철도, 공항, 관공서, 산업시설과 여가문화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불특정 다수가 모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같은 시설에서 상시적인 방역을 할 수 있는 제품과 기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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