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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관공선 80% LNG·전기추진선 등 ‘친환경화’

작성일
2021-01-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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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관공선 80% LNG·전기추진선 등 ‘친환경화’


올해 LNG 야드트렉트 누적 431대 보급 달성


해수부, ‘제1차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 종합계획’ 발표

030년까지 해양수산부 관공선 전체를 LNG·전기추진선으로 전환하거나 배출가스 저감장치 장착을 통해 친환경화한다. 2025년 기준 해수부 관공선의 약 80%를 친환경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민간의 친환경선박 대체건조 및 친환경설비 설치를 지원하고, 수소·전기추진선, LNG 벙커링 등 친환경선박 기술개발 및 실증도 추진한다. 올해에는 항만 하역장비인 야드트렉트의 LNG전환을 431대(누적)로 늘이고, 310대에 배출가스저감장치(DPF)를 장착한다.

이는 지난 2018년 1월 ‘항만·선박 미세먼지 종합대책‘, 2019년 6월 ’항만·선박분야 미세먼지 저감 강화방안‘ 등 항만·선박 분야의 초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대책 수립·시행에 이은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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